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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, 회원님.
글쓴이 : 관리자
      조회 : 2,714회       작성일 : 2017-08-29 14:14  
안녕하십니까, 회원님.

  폭염이 지속된 올 여름 무탈히 잘 보내셨는지요.
유례없이 이어진 폭염으로 인하여 저희 골프장은 극심한 가뭄에 시달렸습니다. 전 직원이 매달려 급수차를 동원하며 잔디 관리에 힘을 썼지만 자연의 힘 앞에서는 역부족 이었습니다.
재앙이나 다름없는 가뭄으로 처참하게 폐허가 되는 코스를 지켜보면서 여름 내내 애가 타는 제 마음은 불바다가 되었습니다. 어떻게든 회원님들께 좋은 상태의 잔디를 제공하고 즐거운 라운딩의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불편을 드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.

  불행 중 다행으로 티샷(Tee-shot)지점과 그린(GREEN)의 상태는 양호한 편입니다.
최악의 상황이지만 많은 회원님들의 격려와 위로하여주심에 용기를 얻었습니다.
‘잔디가 왜 이 모양이냐, 왜 이렇게 됐어?’ 하는 질책도 받으며 사전 대비에 미숙한 점을 반성하고 또는 ‘상심이 크겠네. 잔디를 보니 내 마음이 더 아프네’ 하며 다독여주시는 회원님 덕택에 조금 더 힘을 내고 사후 관리도 최선을 다하리라 마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.

  어려울 때마다 힘을 주시고 용기를 북돋아 주심에 감사드리며, 회원님들의 기대를 저버리지않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잔디 복구에 온 힘을 다 하겠습니다.
조금씩 새로운 잔디의 싹틈을 보며 희망도 함께 싹틈을 마음 깊이 새깁니다.
이제 무더위가 한 걸음 물러났습니다. 다가오는 청명하고 선선한 가을, 즐거운 라운딩을 하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.

  또한, 남.여(락커룸)사우나 시설이 전면 리모델링 되었으며, 탕(냉·온)은 깨끗한 물로 순환시키는 자동 정화조 시스템을 도입하여, 회원님의 피로를 풀리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. 

  끝으로 회원님과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, 귀사와 가정에 늘 풍성함과 행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. 감사합니다.

2017.08.29
타미우스 골프&빌리지 김양옥 올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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